몇개 꼽아봄.
미국인 - 공격적임. 예의 없음. 눈치 없음. 시끄러움. 자기중심적. 현지 문화 존중 x. 버킹엄 궁전 가드들이 'GET OFF FROM THE QUEEN'S FENCE!!!!!!' 하고 소리지르는 대상 1순위.
중국인 - 덜 '개화'된 것 같이 행동함. 몰려 다님. 시끄러움. 상식에 벗어나는 짓을 함. 작은 단위에선 괜찮은데 5인팟 이상으로 커지면 어그로 레벨 급 상승. 같은 아시아인한텐 무조건 중국어로 물어봄. 어쩌라고.
홍콩/대만인 - 착함. 한국+일본애들 이미지 겹침.
영국인 - 해외 관광지에서 술만 쳐먹으면 개새끼들이 됨. 기행과 어그로의 극에 달함. 꼬추들로 이루어진 그룹이고 북쪽 억양이 섞여있다 싶으면 피해야함. 엮이면 무조건 귀찮아짐. 주먹이 잘 나감.
러시아인 - 보통 가족단위 여행. 보통은 조용함. 백인들 사이에서도 튀는 무언가의 포스가 있음.
일본인 - 보통 어르신들 단체관광으로 많이 옴. 눈에 안 띔. 조용함. 자기들 끼리 조용히 잘 시시덕거림. 몰려다니는거 보면 올망졸망 작음. 그들만의 패션 센스가 있음 (좀 이해하기 힘들때가 있음). 사진을 한 오조억장 찍고 가는 듯.
캐나다인 - 지금까지 싹퉁머리 없는 캐나다인은 못 본 듯. 백인들 중 개인적으로 이미지 가장 괜찮은 애들 중 하나. 편안하고 유쾌한 애들이 많음.
런던 기준임? - dc App
런던 및 유럽 다니면서 느낀검요
진짜 런던사람이였누 ㅋㅋㅋㅋ
난 영국 어느정도 남쪽이라 사람들 괜찮은거였나
님 영국 삼?
초딩 시절 3년정도 버밍엄 살았음
버밍엄이면 북쪽인뎁쇼?
빼애애ㅐㄱ
북쪽(런던기준)
브리스톨-셰필드선 이북은 다 North임요
Eternal anglo
캐나다도 퀘벡놈들은 좀 유쾌하다고 해야하나 좀 시끄럽던데 - dc App
유럽 어디를 가도 영국에서 패키지여행온 노인들 많이 보이더라. 폴란드 크라쿠프에 중국인보다 더 많은게 영국 효도관광객들인걸 알고 좀 놀랐음. - dc App
그리고 러시아애들은 의외로 이미지랑 다르게 사근사근하고 조용한. 기본 얼굴표정이 좀 왠지모르게 불친절하게 보이긴 하는데 막상 말터놓으면 또 착한경우가 많고.. - dc App
루스끼들 은근 문제를 안 일으켜요. 좀 하는 짓이 너무 씹상남자라 민폐일때가 있긴 한데
러시아 애들은 이미지랑 다르게 얌전한데 좀 친해지면 무조건 꽐라될때까지 마시는게 좀 문제더라. 제발 간을 살
근데 한국에서 관광지 사는 입장서 결국 사람이 문제지 국적은 그다지 안중요하더라. 제일 많이 보는 만큼 제일 이상한 사람들 많은게 한중일이고 나머지는 볼일이 별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