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에서 술 취한 영국애들하고 엮였는데


한 놈이 갑자기 폰을 꺼내 갤러리를 켜더니 자기 앞에 있는 친구가 나체로 후배위 자세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생각해" 하고 묻드라고요.


참 복실복실한 엉덩이었어요.







진짜 어쩌란거지 싶었는데 그냥 "좆되네" 하니까 방정 떨면서 "오예아!!!!!!" 하고 좋아하던게 아직도 스산하게 비만 오면 간간히 생각남요. 그날도 그랬거든여.



영국놈들 진짜 대가리 회로 이상한 애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