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슴이라 공시 계속 낙방하고
나이만 쳐먹고
어머니 등골브레이킹중이었는데

기회 닿아서 입사 면접본다

지인 소개로 면접보는
작은 회산데
연봉 내 생각만큼은 되는 거 같다..


붙어서 첫월급으로
겨울도 오는데 부모님 동내의 한 벌이라도
해드리고싶다

ㅠㅠ 응원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