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국가고 개인은 개인임 나라가약하다고 움츠러드는거 진짜 보기 싫고 영미권은 유토피아란 상상좀 집어치웟으면 거기도 똑같이 개판이고 머한보다 더햇음 더햇지 덜하진 않음 그리고 모든 천천히 변하고 한국은 ㅈㄴ 역동적으로 변하는거임
한국인만 그럴거란 편협한 사고방식을 고치세요
내가본 꼰대들은 국가란 지를동일시 여겻음
러시아 짱깨앞에서 일반 한국인들이 움츠러드냐??? 전혀 공감이 안되는데 강한나라가 아니라 그냥 백인앞에서 쪼는거겠지
영미권 영미권
스스로 당당하면 된다. 다른 한국인들 왜 신경씀? 나는 한국에서 당연하다는듯이 영어로 말걸면 쳐다도 안보고 쌩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