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두곳이랑 보르도가 우리가 알던 그 프랑스 느낌 제대로 받을수 있는곳임. 개인적으로 중세/근세 건축물들 좋아해서 개인적인 취향에도 딱 맞았고.


맨 윗짤은 프랑스가 아니라 내가 찍은 자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