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엔지니어 출처의 썰이라고 하는데
1. 이미 GE나 P&W가 강고하게 쌓아놓은 성벽이 있기 때문에 후발 주자가 그와 같은 기술을 갖추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2. 현재 쓰이고 있는 함대함 미사일에 들어가는 엔진이 우리나라 제트엔진의 기술적 한계라고 보면 된다.
3. 한화 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미국의 EDAC과 합병을 했지만 GE나 P&W를 뛰어넘고자 하는 것이 아닌 미국 시장 개척과 GE와 P&W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4. EDAC은 최상위 티어 제트엔진 부품의 하청기업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기술 이전 효과는 있으나 절대로 그 이상의 기술 이전은 해주지 않는다.
5. 만약 기술이전을 요구한다면 그들은 가차없이 부품벤더를 교체할 것이다. 지금까지도 그래왔다.
6. 쓸만한 전투기 엔진(GE F-404 수준)을 만들기 위해서는 중국처럼 돈을 펑펑 쓰든가 산업 스파이를 개떼처럼 보내든가 둘 다 하든가 하는 방법 밖에 없다.
7. 또한 기업이 자체적으로 전투기 엔진을 제작한다 한들 경제성이 있으려면 규모의 경제가 완성되어야 하며, 사측에서는 그 분기점을 2000대 내외로 보고 있다.
8. 그런데 중국처럼 하거나 쓸만한 전투기 엔진을 개발한다는 시도라도 알려지면 즉각 기존 전투기 엔진 제작업체(GE, P&W 등)의 견제가 들어와 좌초할 것이다.
9. 그래서 전투기 엔진에 대한 연구는 계속하고 있지만 어떤 성과가 있는지 외부로 알리기 매우 어렵다.
10. 위와 같은 이유로 현재 진행 중인 제트엔진 개발 프로젝트가 있고 나름의 성과도 있으나 그게 어느 정도 인지는 외부로 알릴 수 없다.
정도의 썰이 있네
역시나 제일 무난한게 돈 왕창 쏟아붙는거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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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피셜로 우리 엔진 못 만들어요 찡찡하리?
굳이 초치려는 아니구...붙인 게 어차피 안 듣겠다는거 아님ㅋㅋ
출처는 케빈 밀리터리 채널 주인장이 마덱스 가서 한화 엔지니어한테 30분간 들었다고 했음. 뭐 레퍼런스만 취급할것도 아니고 평소 운영하는 분에 대한 신뢰가 있어서 이정도 카더라면 신빙성 있다고 봄 나는. 뭐 정도에 관해선 취사선택 하는거고...쌍욕밖을것 까지야?
함대함 엔진도 러시아 기술 + 우크라이나 기술진 스카우트
전투기 엔진은 아니지만 국산 가스터빈 블레이드 소재 기술도 전직 러시안 기술자 고용해서 귀동냥으로 재현했더라구.
타이완도 10000파운드까지 완성했는데 걍 정신승리로 밖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