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평범한 50대 총통 히틀러는 어느날 갑자기 차례로 빌헬름 2세,프리드리히 1세로 빙의하게 된다.
줄거리.
1889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총통이자 적, 학살자이자 독재자로
1945년 오늘을 살아가는 ‘히틀러’(아돌프 폰 쉬클그루버).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총리 ‘괴벨스’(파울 요제프 괴벨스)와 사랑스러운 헤르만 괴링,
그리고 소련가서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국방군들이 ‘히틀러’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전쟁은 말아먹고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히틀러'.
‘괴벨스’은 총통이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히틀러’은 이런 ‘괴벨스’에게 언제나 "이길 수 있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아 안사요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