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우린 산귀신들과 전쟁하는 전선 끝자락 호에 처박혀서 고양이를 끓여먹고 있었음.
나 말고 몇명 있었는데 그 중 제일 짬찌가 여자친구가 이별통보를 했고 동시에 자기가 결혼하니 축의금도 보내달란 편지를 받음.
나와 동지들은 걔를 위로해주기로 했고 그래서 일단 내가 말했음.
"창녀같은 여자네.니가 아까우니 잘됬네."
그리고 옆에서 바톤 받음
"그래.개같은 창녀야 그년은."
다시 바톤 받고
"그냥 개같은 창녀가 아니라 시발 개같은 창녀야."
다시 바톤
"그년 엄마도 창녀고 그년 애비도 창녀일거야."
이쯤되서 짬찌는 그런 식으로 말하지 말라고 화를 냄.우린 우리의 위로가 부족하단걸 깨달았지.그래서 다시 바톤을 넘김
"그년 딸도 창년이 될거야."
바톤
"그래.그 창년 첫 손님은 니가 될거야."
바톤 한번 더
"그년의 창녀 애미보다 걔 가랑이가 더 쫄깃할거고 거기다 새거일거야."
바톤 넘겨서
"그래.그년 가랑이는 이미 썩어서 지 남편 가랑이도 같이 썩게 만들거야.왜냐면 창녀니까."
이쯤되서 짬찌가 일어나서 가슴에 메달린 수류탄 핀을 뽑고 꿈에서 깸
분명 잘 위로해 준것 같은데 뭐가 문제였을까.
- dc official App
엉덩이 프로토콜이나 작동시키셈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ㄷㄷ
고양이를 왜 끓여먹음?
꿈 아니고 현실이어도 수류탄 핀 뽑겠다
창녀말고 남창하자 ㄱㄱ
뭐야 조리돌림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