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병할 심장 수술 때문에 어린 몸이 쥰내 쇠약해져서 3살까지 그렇게 살았는데 그 덕에 어릴때는 용돈 모아가지고 간 옆집 독일인 할무니 가게에서 독어로 까까 달라고 하기도 했었다는데 야발 이젠 기억도 안나는구만요.

기억 나는건 아부지가 사준 케-밥과 슈니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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