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강까지만 연백평야 쭉쭉 밀고 올라가 개풍-신계-평강 축선으로 휴전선 다시 긋는 정도만 했어도 지금보다 훨씬 안보 부담이 쾌적했을 듯요.


카리스마에 심대한 타격을 입은 북한이 90년대 김일성 사망과 함께 붕괴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