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말투가 약간이라도 남게 되나봐내가 20 몇년을 서울에서 산 유사 토박이지만 어렸을 때 한 6년간은 시골에서 살았는데덕분에 아직까지도 사투리가 간간히 배어나온다고들 함난 못느끼는데 말이야신기해
그래서 제가 콩사탕처럼 말하는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