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목욕탕에서 발가락이 문에 껴서 ㅈ되고 병원가서 발톱 뽑는데
농담아니라 아파 뒤져버리는줄 알았다
그거 있고 몇달 후에 서대문형무소 견학갔는데 발톱 뽑는 고문있대서
ㄹㅇ 존나 개아프겠다 했지
P.S 뽑으니까 그 발톱에 자세히 보면 약간 흰색띄는데가 있는데 거기에 뭔가 뽈록 튀어나와있음 개신기. 그리고 뽑은 발톱 빨리 자라더라
어렸을 때 목욕탕에서 발가락이 문에 껴서 ㅈ되고 병원가서 발톱 뽑는데
농담아니라 아파 뒤져버리는줄 알았다
그거 있고 몇달 후에 서대문형무소 견학갔는데 발톱 뽑는 고문있대서
ㄹㅇ 존나 개아프겠다 했지
P.S 뽑으니까 그 발톱에 자세히 보면 약간 흰색띄는데가 있는데 거기에 뭔가 뽈록 튀어나와있음 개신기. 그리고 뽑은 발톱 빨리 자라더라
독립운동가 데모버전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열만 했음 잘 참은건데 난 기절 직전까지 갔음
어렸을 때 거지 신발 신고 지리산 갔다가 발톱 씹창나서 한 발에 3개씩 뽑았던 적 있음. 지가 알아서 떨어져 나갔는데 아프지는 않더라. 빠진 곳에 곧바로 굳은상 생기는 건 ㄹㅇ 신기했음.
난 강제로 뽑은거라 존나 아프던데
발톱 3개뽑힘 - dc App
난 양쪽 엄지발까락 마취할때 죽는 줄알았는데 발톱관리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