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소전쟁 독일군 소련군 교환비가 1:4인가 그랬는데 8월의 폭풍 때 소련군 일본군 교환비가 1:2~1:4라믄서? 단순비교로 보면 독소전쟁 후반기 독일군 1명이 전쟁말기 관동군 8~16명 상대 씹가능이란 얘기 아니냐
그때소련군은 이미 독일 씹어먹고 만렙찍은 커물 아니냐? - dc App
막상 독소전쟁 말기에도 교환비는 독일군이 크게 앞선걸로 앎
대신 독일은 해군이 없었잖아
해군특화랑 육군특화는 비교하면 안대지
태평양 전쟁 이상으로 일본제국 역량 쏟아부은 중일전쟁은 육군이 치룬 전쟁 아니냐
할힌골전투 전상자는 소련이 더 많았는데
뚝 떼어서 비교할거면 이렇게 반례들어올수있음
할힌골은 독소전쟁 이전이잖어. 독소전쟁 초기 독일군 소련군 교환비는 크게는 1:수십까지도 갈걸
독소전쟁 이전이건 이후건 그렇게 뚝 떼서 교환비 비교하는거 의미없다고
그건 아니지 독소전 초기 개판인 소련군이랑 차원이 다른데
아니지 그렇게 치면 일본은 주력병력이 태평양이랑 중국에 묶여있어서 병신된 시기인걸
당시 관동군은 중국전선에 병력 빌려주는 atm기였고 만주국군은 병신 그 자체였는데 그런식으로 뚝 떼서 비교하면 독일군 병신된 독소전쟁 후기만 가져와서 초중기에 소련군 개털린건 선빵버프고 제대로 각잡으면 교환비 1대 1.5로 비슷함 ㅇㅈㄹ떠는 소뽕이랑 뭐가달러
그냥 간단하게 무기 수준만 봐도 답 나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