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상어의 입속에서 사는 신종 옆새우가 발견됐다. 껍질이 딱딱한 갑각류의 일종인 옆새우는 높은 산에서부터 깊은 바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소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세계 최대의 어류인 고래상어의 입속에 서식하는 사실이 확인되기는 처음이다.신종 옆새우를 발견한 연구팀 관계자들조차 "상어입속에 서식하다니 경탄스럽다"며 놀라워 했다고 한다.아니 씨발 이게 뭐져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172733- 光復香港 時代革命
새우요
쉬림프요
드디어 발견된 기갤 남신
사실 꿍쳐놨던 간식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172733
- 光復香港 時代革命
이래서 양치질을 똑바로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