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갔던 군대에서는 대위 이상부터 믿을 수 있음. (해군)
여기서 믿을 수 있다는건 '전쟁나도 이 사람 옆에있으면 죽지는 않겠다' 라는 정도
내 직속상관으로 있던 장교들은 정상인들이었어서
군생활을 부사관들이랑 더 많이 보내서 모르것음
운전이면 무조건 믿어야지
3사따리 내 부중대장새끼만 빼면 믿는거 씹가능.
난 첫번째 포대장은 믿을수 있었는데 두번째 포대장은 못믿었음
학사랑 학군따리들만 빼면 믿어볼 만 하다.
내 직속상관으로 있던 장교들은 정상인들이었어서
군생활을 부사관들이랑 더 많이 보내서 모르것음
운전이면 무조건 믿어야지
3사따리 내 부중대장새끼만 빼면 믿는거 씹가능.
난 첫번째 포대장은 믿을수 있었는데 두번째 포대장은 못믿었음
학사랑 학군따리들만 빼면 믿어볼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