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로 연재하면서 일정한 퀼을 유지하고 스토리를 이어간다는게
대단한 능력인듯 싶다.

가우스 전자
덴마
미생

등등등

다른 장기연재하는 만화보면 난중가면 자기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 알기나 하나 싶을 정도로
설정놀이에 주화입마해서 설정을 위한 만화가 됫더라고

대표적으로 만화 시작부터 그따위였던 나런이랑
다음의 블랙베히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