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군대학 새라 페인 교수가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전쟁양상을 연구하였다.
대륙세력은 육상전에서 정말 개같이 많이 죽는다.
반면 해양만 지키는 해양세력은 그닥 전사자가 없었다.
무슨 소리냐? 바다 건너 오는 새끼는 사실 무서울 게 별로 없다는 거다.
지키는 놈이 완전 개병신이 아니라면.
한국은 일본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일본이랑 전쟁해도 얼마 안 죽는다.
물자 수송이 좆같아지겠지만, 우리도 일본에 상당한 고통을 강요할 수 있다.
문제는 대륙세력과 전면전을 벌이는 경우다.
시대가 어떻게 변해도 좆같이 많이 죽어야 한다.
육군 중심 한국군 편제는 지극히 합리적인 것이다.
대양해군 따위는 선진국 놀이 호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할지어다.
이런 고전적인 컨셉도 나쁘진 않아. 70점
대륙간탄도 자주포뽑자는거지?
문제는 이 단순한 그림을 해군이랑 문쾅이 이해 안함.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지. 왜 그럴까
개소리 작작
지금까지 육군몰빵이었으니 이젠 균형발전하긴해야지 근데 요즘 시댄 그냥 공군이 죄고같음 제공권 잡으면 육지, 바다 다 따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