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그 힘들다는 승함부적합 판정 받고 배에서 쫒겨남 ㅇㅇ;
해군특) 사람 모자람!
인데도 ㅅㅂ 이새끼는 못봐주겠다! 하면서 버릴정도니까 뭐;
내가 본 승함부적합 케이스도 겁나 뽕맞고 들어온 배박이였는데, 아는척 오지게하고 겁나게 덕력 뽐내다가
일 겁나 못하고 , 사고 겁나게 쳐서 자신 포함 다른애들 저승사자 면담시킬 뻔한일 한두번이 아닌데다가, 그 외에도 관심병사 할짓 산더미처럼 하고...
결국은 쫒겨나더라;
별명이 빻꺼비였는데 겁나 뚱뚱하고 얼굴은 겁나 귀하게 자랐는지 여드름없이 기름 반질반질하게 흐르는 돼지상+ 안경에 겁나 앵앵대는 목소리였는데
ㅅㅂ 그놈 뭐하면서 지내는지 겁나 궁금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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