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애 구축된 활주로에서만 이착륙이 가능하고
야전활주로 이착륙은 검증이 안된 반쪽짜리 전술수송기인데
처음엔 B767엔진인 GE CF6엔진을 직수입해서 달아서 그런줄 알았거는
근데 민간엔진 달아서 잘만 부정지활주로 이착륙을 검증한 C-17이라는 수송기 끝판왕이 있단 말이지
엔진이 PW2000이더만
브라질 KC390은 A320 엔진이고
이새끼 뭐지?
뭐가 문제지? 랜딩기어가 병신인가?
야전활주로 이착륙은 검증이 안된 반쪽짜리 전술수송기인데
처음엔 B767엔진인 GE CF6엔진을 직수입해서 달아서 그런줄 알았거는
근데 민간엔진 달아서 잘만 부정지활주로 이착륙을 검증한 C-17이라는 수송기 끝판왕이 있단 말이지
엔진이 PW2000이더만
브라질 KC390은 A320 엔진이고
이새끼 뭐지?
뭐가 문제지? 랜딩기어가 병신인가?
일본쪽은 교차 검증되지 않은게 많아서 정보도 제대로 풀린게 적지 않음?
야전활주로 이착륙 능력미비는 언론에서 전방위적으로 지적하는데. 정적 방위성은 어차피 도서지역에 다 활주로 깔려있어서 그런거 없어도 충분히 운영 씹가능하고 넘어가는 문제라서 말이지.
글쿤. 진짜 미스테리한 일이긴 하네. 일단 엔진 문제는 아닐거 같음. 이륙보다는 착륙 문제일거 같은데.
일본같이 방산 언플 좋아하는 국가에서 가장 불리한데 해결 안된 내용을 해명 안했다?
검증이 안된게 아니라 애초에 안됨.
민항기 엔진이랑 같은엔진 쓰는데 될리가 있겟냐
그러기엔 C17과 KC390이라는 사례가 있당게.
아무래도 C-2 설계하면서 야지 이착륙은 고려 안한거 같아 보임. - dc App
C-2가 겉만 번지르한 문제도 있지만 KC-390이 이대로 무사히 완성만 된다면 어려운 설계 제작을 고루 해낸 기체이기도 해서. 브라질 암브라에르가 비즈니스 젯에서 일본 압도적으로 쳐바르는 실력파임. 카와사키, 미츠비시, 혼다 중에서 수출시장에서 민수 군수 어떤 품목도 암브라에르제 비즈니스젯에는 어림도 없고 투카노 훈련기만큼 실적낸 기체도 없을 걸?
MRJ 조지는것만 봐도 이미 실력파가 나불지
반일정신병자 입장에선 좆본의 모든게 병신이겟지.. 뭔 되도않는 이유를 따박따박 붙여가며 까냐.. 그냥 까고싶어서 까는거겟지
우리 일뽕 찐이 야후 재팬을 검색해도 반박할 꺼리를 못 물어왔나보네. 왜? 일뽕의 희망 혼다젯 수량이라도 보고 왔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