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최문순 (최문순 화천군수)


 국방 2.0 계획에 대해서 접경지 역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주민 중에서 저희 화천군에서는 두 가지 차원으로서 답을 드 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국가 안보적 차원의 문제입니다. 어차피 군대 올 사람이 부족하니까 군부대 축소하는 것 은 다 이해합니다마는 징집 근무기간을 21개월에 서 18개월로 줄인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접경지역 주민들은 상당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에 대해서 더 충분한 설명을 필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또 하나는 우리 관내 27사단이 해체되는 것으 로서 발표가 됐습니다. 그것도 지난 9월 3일 날 국방부에서 직접 오셔 가지고 27사단에서 지역주 민에 대해서 발표를 해 주셨는데 사내면 사창리 지역이 27사단의 거점지역입니다. 거기 인구가 6500명 정도 됩니다. 그런데 27사단에 근무하는 부사관급 이상 간부님들하고 그 자녀들이 한 3000명 정도 됩니다. 그 지역에 상가가 한 340개 정도가 되는데 전체가 한 60년 동안 수복돼서부터 27사단하고 서로 윈윈하면서 상생하면서 지내 왔던 상가들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병사들이 주 니까, 한 육칠천 명 정도가 준다고, 정확한 숫자 는 모릅니다마는 1개 사단이 해체되면 부대 3개 가 붕괴되고 그렇게 되기 때문에 상당히 우려의 걱정이 큽니다. 따라서 시간은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22년도에 계획이라고 했습니다마는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또 여기에 대한 걱 정이 상당히 큽니다마는 어차피 저희는 안보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안보 없이는 평화도 있을 수도 없고 정치도 있을 수도 없고 경제도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차피 부 대가 해체되는 것은, 국방정책에 대해서는 저희 는 뭐라고 할 말 없습니다만 우리도 살길을 좀 찾아 달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힘을 싣고 거기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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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가 중요하다 근데 우리 살길도 찾아달라. 


안보없이는 경제가 없다, 그러니 우리 살길을 좀 찾아달라.


=그 지역 군수 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