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들 진짜 다무너져가는 슬레이트지붕 집들 엄청 음침했고
미군상대 사창가+미군부대에서 나오는 전투식량이나 피복 등등 파는 상점들 좀 있었고 여튼 낮에도 어둡고 무서운 동네였음

지금은 그자리 시민공원 돼서 엄청 좋아졌는데, 그당시에도 땅에 석유폐기물이나 유독물질 정화한다고 피똥쌌던걸로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