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에서 전적으로 밀어주면서 상세 설계 및 시제기 제작 관련 내각 승인 대기중.
내년 초 승인이 날 것으로 보이며, 계획상으로 시제기는 2024~2025년 출고, 초도비행은 그 다음해가 될 것으로 보임.
2029년 F414 쌍발을 장착한 mk1 사양을 군에 인도할 계획이고(2개 전대 분량),
2035년에 추력이 약 20% 증가한 자국산 엔진(미국과 프랑스가 공동개발 타진중) 장착해서 완전 슈퍼크루징이 가능한 mk2 사양 인도 목표(5~6개 전대 분량).
F414 쌍발이면 대충 슈퍼호넷급인가
거 간편하게 크픅스 급이라고 합시다
인도가 땅떵이 땜에 내장 연료가 많이 필요해서 덩치를 좀 추구할 걸. KFX보다 크고 슈퍼호넷보다 약간 작은 정도일 듯.
머한 보다 느리네
5~6개 전대급이면 몇대임?
보통 한개 전대에 18대 들어가니까 90~108대
자국산 엔진 개발해서 달 계획도 있다는게 부럽네.. 역시 내수시장은 크고 봐야 돼..
확실히 계획이 탄탄해보임 전망도 괜찮아보이고 근데 자국산 엔진은 아직까진 흠터레스팅한데
테자스하거나 아준하게되겠지
테자스정도면 카베리 엔진 집착접고 난뒤로는 뭐 무난하게 흘러가는 수준 아님?
계획이제 시작인데 원 탄탄이냐
tfx라는 마법의 시즈닝을 빼먹었군
사업 시작과 기초설계는 크픅스 보다 먼저 시작함. 이제 상세설계 및 시제기 제작 들어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