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한테 임플란트를 박아서 적들을 사람이 아니라 흉측한 괴물로 인식하게 만들어서 학살에 무감각하게 만들어 버리는 기술이 나오더라
심지어 전장의 악취같은것도 느껴지지 못하게 해서 마치 전투가 게임처럼 느껴지게 하는 그런 기술같았음
상당히 인상깊은 에피소드였다
병사들한테 임플란트를 박아서 적들을 사람이 아니라 흉측한 괴물로 인식하게 만들어서 학살에 무감각하게 만들어 버리는 기술이 나오더라
심지어 전장의 악취같은것도 느껴지지 못하게 해서 마치 전투가 게임처럼 느껴지게 하는 그런 기술같았음
상당히 인상깊은 에피소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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