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람은 과거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씨 (32세)

2025년 월드 시리즈. 그것을 TV로 바라 보는 한 남자가 있었다.

24세때 미래가 촉망되는 MLB에 도전한 오타니 씨는 지금…

“그때는 젊었지요(웃음)”

젊은 시절을 회상하는 오타니는 어딘가 쓸쓸해 보인다.

“아직도 옛날의 꿈을 꾸고 있어요. 월드시리즈에서 내가 이도류로 활약하는꿈을”

고교 졸업후 드래프트에서 니혼햄에 입단. 이도류로 활약후, 염원하던 MLB에서 활약할 장소를 요구했다

경합끝에 에인절스에 입단했지만 자랑하던 이도류가 전혀 통하지 않고 결국 메이저로 승격되지 못하고 해고되었다.

그 후 활약의 장소를 바꿔 한국 프로 야구팀인 LG 트윈스에 입단.

자신의 뿌리인 한국에서의 활약이 기대되었지만 부상당해 30세의 나이로 은퇴.

지금은 게이바를 하면서 현지의 소년 야구단 코치를 맡고 있다..

(사진) 항문그립을 손에 든 오타니씨



요즘 불백집 까이는것처럼 이새끼들도 잘나가던 선수 조금만 부진하면 이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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