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집안싸움이 크게 나서 큰아버지를 칼빵 본 막장새끼가 니네 아버지 북한이야


큰아버지는 다행히 요양 들어갔다가 많이 나아서 다시 하던 식당장사가 잘되서 때돈 벌고 있고


그 사이 니네 애비 북한은 교도소에서 출소한뒤로 도박에 술에 여자에 온갖 쓰레기짓 다하고


집안에 들어오면 가정폭력 일삼으면서 이혼하자는 어머니에게 한번만 더 그소리하면 다 죽이고 교도소 가면 그만이다 이러는 상황이지


그리고 니네 집 사정이 궁한걸 빌미로 큰집에게 '가족 좋다는게 뭐냐 돈 좀 꿔줘라' 이러는 상황인거지


큰집에서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시 연락하지마라' 이랬는데 


'조카 누구 학교 어디 다닌다고 했지?? 요즘에 칼이 좋은게 많이 나왔던데'


이 염병하고 있는 상황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