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간절히 염원하면 이뤄진다 류의 소리. 그거 진짠가봐. 매일 일하기 싫다고 노래를 불렀드니 퇴사하게 됐슴. 이열. 생각해보면 매일 퇴근하고싶다고 찡찡대면 퇴근하고 그랬지. 존나 쩌는데. 시발.
자의 타의?
계약만료인데 재계약 안 되는 거니 타의긴 하지. 근데 뭐 울고불고할 거리는 아니고 걍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