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장비청이 F-3 개발에서 해외 공동개발을 끊임없이 주장하고 해외 우수 업체를 구몬선생님처럼 붙이는 TAC 안구하면 사업 재가 없다라고 버티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저 8조 처먹고 똥싸지르는 MRJ가 지대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음.
8000억엔 들여서 개발지연, 인도지연, 가격폭증, 추가 개발비 지속적으로 투입, 기어이 수출계약파기
까지 이어지는 대참사가 벌어지는데
1조엔 견적 예상되는 F-3의 최종체계개발업체인 미쓰비시가 저 개판 스파이럴에 들어가면?
F-3 좆망하는건 일도 아님
계다가 MRJ도 당시 고유가 시대라서 연비가 중요하다고 최신 복합제 떡바르고 FBW는 전선무게가 무거우니 FBL을 하자 하는 등
검증이 좀 거시기하고 기술리스크와 사업리스크가 높은거 일단 다 꾸겨넣고 개발해서 똥싸지르는데
이 똑같은 짓거리를 F-3에 하겟다고 하잔여
어우 언플하는거 봐바 궁내항공업체의 체고의 기술력으로다가 만들겠습니다 이러고 있음.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