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11월 30일, 전역을 희망하는 본인의 요청에 따라 마셜은 참모총장에서 물러나고, 아이젠하워가 그 자리를 대신했다.
그 해 12월, 트루먼의 요청에 따라 중국 대사로 부임한 마셜은 도착하자마자 지체없이 국민당과 공산당, 양측을 불러모았다.
그러나 양측은 전쟁 준비를 하는 2년간 쓸데없는 토론으로 시간을 허비했다.
1946년 5월, 아이젠하워 참모총장이 미군 부대들의 준비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첫 동아시아 시찰 중에
난징에 있는 마셜의 숙소를 방문해, 미국으로 돌아와 건강이 악화된 제임스 번스 대신 국무장관을 맡지 않겠느냐는 대통령의 뜻을 전했다.
마셜은 그 말을 듣자마자 소리쳤다.
"오, 아이크! 난 이곳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이 세상의 무슨 일이라도 다 할걸세.
심지어 육군에 다시 입대하라고 해도 당장 할 수 있네."
- h. 폴 제퍼스 저 "마셜" 에서
트루먼상 와따시는 독라노예가 아닌데스
탈출시켜주는 데샤아아아앗
씨발 얼마나 좆같았으면 그 마셜이...
당시 상황상 정상적일리가..... - dc App
한군두 시발ㅋㅋㅋㅋ
재입대 가능 십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