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뭣하러 모니터 쭉 둘러놨는지 모르겠음.
뒤볼려면 고갤 돌려야한다는건데.... 자동차도 빽미러는 있잖아.
오히려 항해 시뮬레이터에 더 어울리는.
애초에 CIC가 꼭 저렇게 봐야하는데인지도 잘 모르겠고.
ㅈㅂ이야기 자꾸나오게되는데
90명으로 확줄여서 이기도 하지만
벽면모니터에 정보가 뜨면 여러사람이 확인할수있는 구조임.
LIG컨셉은 중앙 3명뿐이고 그인원으로 해도? (LG의 최신 홀로그램상황판)까지 봐야함
사실 뭣하러 모니터 쭉 둘러놨는지 모르겠음.
뒤볼려면 고갤 돌려야한다는건데.... 자동차도 빽미러는 있잖아.
오히려 항해 시뮬레이터에 더 어울리는.
애초에 CIC가 꼭 저렇게 봐야하는데인지도 잘 모르겠고.
ㅈㅂ이야기 자꾸나오게되는데
90명으로 확줄여서 이기도 하지만
벽면모니터에 정보가 뜨면 여러사람이 확인할수있는 구조임.
LIG컨셉은 중앙 3명뿐이고 그인원으로 해도? (LG의 최신 홀로그램상황판)까지 봐야함
답은 VR이다
높으신 분들은 전장 시각화를 좋아하읍니다.
가운데 자리는 함장자리라서 함장은 그화면만 보면 됨
뒤를 볼필요 없이 이미 뒤를 보고있는 사람이 있다.
4면마다 콘솔 있는 식임. 아래 나온것과 큰 차이없음.
+저 CIC랑 넥스원 CIC콘셉트는 운용 인원수가 차이안남. 넥스원 CIC는 기본적으로 22콘솔+함장자리이고 저거는 24명배치.
또한 KDDX가 더 큰 체급이고 통합되는 장비도 더 많다는걸 생각하면 CIC말고도 다른곳에 있는 콘솔까지 합해서 28콘솔 체계인 KDDX가 오히려 컴팩트 한편에 속함.
작전상황이란게 꼭 유도탄 교전 함포교전만 있는게 아님. 조난선박 구출상황도 있을거고, 시각으로 확인해야만 하는 상황이 생길수 있음. 함교당직사관 혼자 보고 판단하는걸 그동안 말이 많았거덩
사실 아직 KDDX건조설계안이 확정난것도 아니라서 저게 된다는 보장도 없긴 한데 7000~8000톤급이 5000톤급보다 더 적은 인원으로 운용하는게 계획인 만큼 KDDX가 다른나라 배들보다 인력을 더 많이먹고 하는 배는 아님.
그리고 애초에 글내용이 잘못된게 KDDX CIC 콘셉트의 저 화면들은 견시 초계를 공유하는 목적이지 정보공유하고 그런목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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