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영화상으론 모르도르 코앞에서 전투를 벌인거 같은데 아까 ocn서 한 3를 보다시피 반지가 파괴되는순간 모르도르와그주변지역은 대재앙 파티가 열립니다 즉 이실두르의 탐욕덕에 병사들 목숨 건졌다고 재평가를 할수 있지 않을까요?
분명 영화상으론 모르도르 코앞에서 전투를 벌인거 같은데 아까 ocn서 한 3를 보다시피 반지가 파괴되는순간 모르도르와그주변지역은 대재앙 파티가 열립니다 즉 이실두르의 탐욕덕에 병사들 목숨 건졌다고 재평가를 할수 있지 않을까요?
뭔소리하는건지 모르겠는데 내가 ㅂㅅ인거?
제가 ㅂㅅ인가 봅니다
사우론이 완전히 사망하면서 땅이 갈라지고 모르도르는 용암지대로 변하는데 만약 이실두르가 그때 반지를 파괴했다면 모르도르 안까지 진격한 군대들은 그 재앙에 휩쓸려 사고사가 엄청났을거라는 소리.
붕괴되는거 보면 뷔페식 붕괴임 울팀은 세잎이라 그없
ㄹㅇ - dc App
이실두르의 인간 군대와 엘프의 마지막 동맹으로 사우론 군대와 싸워서 결국 이기고 운명의 산에서 막타(반지파괴)만 치면 되는데 유혹에 넘어가서 훗날 반지의 원정대들 고생한거 생각하면 흠...
요새 붕괴한 건 검은 문(모란논)이랑 바랏두르는 한반지의 권능으로 사우론이 만든 거여서 그럴껄. 원작 소설에서 오크들이나 동부인들이 바로 죽지는 않음. 걍 지휘관 잃고 혼돈에 휩싸이고, 동부인들은 떼거지로 항복하고 그러면서 모랄빵난 거고 돌 굴두르에서 아라고른이 소탕전 벌였다는 묘사 있기도 함. 글고 반제는 아무래도 중세 역사책보단 전설, 사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