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 군인들이나 기자들이 이런 국방부의 실태에 대해 항의하거나 시위할 수도 있고 정 안되면 커뮤니티끼리 국민청원 넣어서 답변을 하게 할 수도 있는데 왜이렇게 조용하게 넘어가는걸까

아무리 인터넷에서 백날 헬조선이니 죽여야 할 새끼니 군대에 노예가 되어 끌려갈 바에는 이민간다고 해 봐야 바뀌는 것도 없는데 왜이렇게 인터넷 세상과 현실의 온도차가 극심한걸까

이유 아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