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중2 이후로 한번도 내신, 수능 영어 공부한 적 없는데 대학 붙은 다음 친 토익 860점 나옴. 대학간 단기 교류로 미국에 계절학기 갔을 때 적어도 말 안통해서 답답했던 적은 없음.

단점 - 닥터후 전 시즌(올드 포함) 정주행으로 인생을 날려먹음, 토익 LC 490점 / RC 370점이라는 불균형적인 영어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