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육군 특수작전사령부가 전시에 해군과 공군 특수부대도 통솔하게 됨 육군 독식이 문제.
2. 해군의 특수작전과 육군의 특수작전은 다른데 육군이 해군 특수부대까지 통솔하는 건 좀
3. 공군 CCT는 너무 소규모임.
해결법.
1. 합참에 통합특수작전사령부를 신설(☆☆☆☆)
2. 해군은 특수전전단을 1개 더 만들고 소장급의 특수전 사령부 신설(☆☆)
3. 공군도 참수계획, 3차원 입체기동전 교리에 따라 CCT를 확대하고 적진 침투 및 전문적인 TACP(전술항공통제반), SOWT(특수작전기상반) 등을 신설, 준장급 특수전사령부를 신설.
4. 해병대도 해병대 사령부 직할로 레이더 연대 창설
육군에서 미친놈들만 모아서 1개 대대, 해군서 미친놈들만 모아서 1개 대대, 공군 CCT, PW, SOWT, TACP에서 미친 놈들만 모아서 1개 대대를 통합특수전사령부 직할 합동특수전사령부에 두는 거지.
- dc official App
연습가면 침투수단 없어서 놀아제끼면서 침투수단 내놓으라고 타군에 계급으로 밀어붙이고 깽판이나 놓는 그 부대
걍 미군 배끼자는거잖아 - dc App
육해공해병대 별로 특수전 사령부 두는건 전세계에 미국만 가능한 일이다
개인적으로는 영국식 특수전 사령부 체계가 더 현명하다고 본다
군 상층부에서 저거 안 하는 이유가 있음. 국직으로 합동부대로 만들어 놓으면 결국 육군이 독식하거든. 해공군만의 고유임무도 육군 영향을 받게되고. 그래서 해공군이 반대함. 이미 수많은 부대들 전문성 키운다고 통합했다가 육군이 주요보직 독식하는데 해공군이 찬성하겠어?
그리고 통합특수전사령관이 대장이 되려면 해작, 공작사령관에 해병대사령관도 대장급은 되어야 함. 통합특수전사령관에 대장을 보직하면 보나마나 육군이 먹거든.
그리고 공군 특수부대들은 다 각자 맡은 임무가 너무 특이하고 전문성이랑 양성에 드는 시간이 커서 따로 대대로 묶을 수도 없고 규모도 소수정예라 차출하는게 의미가 없을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