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오줌지리러 잠깐 나와서

텐트 바로옆에서 걷다가 뭔 사람이 오는거임

누구지? 수하해야하나? 이생각 딱드는 순간 호다닥 나쏘고 죽이더라

알고보니 타사단 파견온 옆동네 박격포 간부였음ㅋㅋㅋ


전쟁나면 이런식으로 개죽음 당할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