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복받은 땅이구나
유럽 한복판에 위치한 광활한 대지는 대부분 평야여서 농축산물을 자급자족할 수 있다. 산지는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자리하고 있다.
차를 몰고 길을 가다가도 국립공원이라 쓰인 팻말이 보이면 무조건 들렀는데 한번도 경관에 실망한적이 없다.
유럽 한복판에 위치한 광활한 대지는 대부분 평야여서 농축산물을 자급자족할 수 있다. 산지는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자리하고 있다.
차를 몰고 길을 가다가도 국립공원이라 쓰인 팻말이 보이면 무조건 들렀는데 한번도 경관에 실망한적이 없다.
유럽국가들이 전쟁성애자가 아니었다면 인구 존나 많았을듯
양차대전까지 포함해도?
전쟁보다는 너무나도 일찍 닥친 저출산이 큰 원인이지
아
프랑스에 자주가다보면 자연한계라는 느낌 절대 느낄수 없는데 한반도에 사는 사람입장에서 보면
우우 빠리지앵
맞다 항상 사람은 좆도 없는데 문화시설은 캐 많은걸 보고 놀라게 된다
머한으로 치면 한 원주시급 위상도 안될 물루즈 시골바닥에도 관리 잘되는 거대한 동물원과 거대한 자동차 박물관, 머한에는 딱 머구에 한군데 있는 레이저 총싸움 게임장이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근데 대신에 머한에 온 바게트인들은 저렴하고 개꿀잼인 노래방과 4dx 영화관(바게트에도 있긴한데 별로 없음) 양궁카페, VR게임방, 동물카페 같은데서 놀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