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복받은 땅이구나

유럽 한복판에 위치한 광활한 대지는 대부분 평야여서 농축산물을 자급자족할 수 있다. 산지는 꼭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자리하고 있다.
차를 몰고 길을 가다가도 국립공원이라 쓰인 팻말이 보이면 무조건 들렀는데 한번도 경관에 실망한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