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밀씹갤에도 썼지만 벌써 5년은 된 이야기인데나이 어느정도 먹고 신의 존재에 대한 의구심을 자각하는 순간 \'나를 살피고 지켜준다 믿었던 존재가 없다\'고 느끼면서 극도의 두려움, 회의감을 느끼며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민하는게 안쓰러웠음교과과정서 진화론보다 악의 문제 먼저 넣으면 어떻게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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