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귀찮게 굴길래 전단지 받고 보는 앞에서 갈가리 찢고 침뱉고 뻐큐 날리고 그냥 걸어갔음


이러니까 머전 서구 일대에서 전도사들이 나 한테 말 안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