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단체 와서 애 내놓으라고 스피커 틀어놓고

검은 정장 입은 신천지 신도들 상점가에 바갈바글 거림

의외로 젊은 사람 디게 많음

신천지가 이마트 9층인가에 있어서 더 스펙타클함

아는 썰로는 상점가 빵집에 교주 이만희가 들러서 빵 존나 팔생각에 싱굴벙글했는데 빵하나 사더니 이게 내 살이요 어쩌구하면서 빵집을 가득채운 신도들에게 뜯어줬다함

30분 넘게 빵집 점거하고 빵 한 덩이 조금씩 뜯으면서 나눠줘서 개 빡쳤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