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으로는 이게 왜 ㅈ같은지 알겠는데 저 지랄을 몇번이고 벌이니까 둔감해져서 위기감이 안들음
북괴가 허구한 날 미사일 쏘는 게 혹시 여기까지 계산한 작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