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이라고 욕하기도 아까운 인간 쓰레기 중에서도 상말종 새끼들이니까.


갑갤시절 유로마이단 사태 때 도네츠크의 민병대 수장 스트렐코프는 여성들까지 민병대로 징집해서 공세부대에 투입했음.


아무리 그래도 여성까지 최전선에 보내다니 포로로 잡히면 뒤가 안좋은거 아니냐는 소리 나오니까


그런 것도 감안해야 한다. 현재 동부에 대한 유엔의 여론이 좋지 않다.


우크라이나 군이 도네츠크 군 여성포로를 강간하면 여론을 돌릴 수 있다. 일종의 '극약처방'이다


이딴 식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두둔하던 새끼들임.


그러고도 스트렐코프 연대기까지 번역해 옮기며 전쟁 영웅이라고 물고빨고 했었다.




MH17 격추하던 당시 스트렐코프가 자기 SNS에 격추 자랑하다가 글삭튀했음에도


도네츠크는 격추시킬 능력조차 없다. 우크라이나 군이 격추한 것이다! 이 지랄


점점 증거 명백해지니까 소련 시절 칼기 격추도 칼기가 잘못한거 아니냐고 물타기하고


비난의 화살이 러빠들한테 돌아가니까


'말은 똑바로하자. 러빠가 잘못한게 아니라 노보러시아 민병대빠가 잘못한 것'이라고 꼬리 자르기 시전


최고 책임자임에도 아무런 처벌없이 러시아로 빤쓰런 했는데도 '우리들의 영웅' 스트렐코프는 '잘 계시는지' 걱정하던 새끼들.




그냥 뽕맞은 새끼들도 좆같지만 러뽕 소뽕들 행태보면


클린한 독일국방군 물고 빨고하면서 음지에서는 무장친위대도 같이 빨던 독뽕들과 다를 거 1도 없는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