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RFERL/status/1190131350512160768


중국이 위구르족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할때 활용했다던 CCTV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 중.

회사측에선 버스 탑승시 카메라를 바라보건 안하건 개인의 자유라는데, 일각에선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음.  

세상이 점점 오웰 선생의 예견대로 되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