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7월에 다녀왔었고 이번에도 가려고 함
저번에 대전 현충원 방문했을 땐 생화를 사서 묘역까지 택시타고 올라갔다왔는데 꽃병에 조화가 꽂혀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사온 생화를 묘비 위에다 가지런히 두고 왔는데 원래 꽃병에다 꽂아놔야 하는게 맞겠지?
그땐 새내기 때라 돈이 없어서 영하삼촌한테 드릴 꽃만 샀는데 이젠 일도 하니까 꽃 좀 많이 사서 여섯분 전부한테 드려야겠다;
그리고 몇달 전에 고 한상국 상사님 부인께서 연평해전 추모 바자회를 여셨더라
내년에도 하실거 같은데 시간 널널한 군붕이들은 함 가보는 것도 좋을듯
나는 내년이면 군인이라..ㅎ..
저번에 대전 현충원 방문했을 땐 생화를 사서 묘역까지 택시타고 올라갔다왔는데 꽃병에 조화가 꽂혀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사온 생화를 묘비 위에다 가지런히 두고 왔는데 원래 꽃병에다 꽂아놔야 하는게 맞겠지?
그땐 새내기 때라 돈이 없어서 영하삼촌한테 드릴 꽃만 샀는데 이젠 일도 하니까 꽃 좀 많이 사서 여섯분 전부한테 드려야겠다;
그리고 몇달 전에 고 한상국 상사님 부인께서 연평해전 추모 바자회를 여셨더라
내년에도 하실거 같은데 시간 널널한 군붕이들은 함 가보는 것도 좋을듯
나는 내년이면 군인이라..ㅎ..
친척이셨음?
친척은 아니고 아버지 해사 후배고 같이 생도 생활하셨음 전사하기 몇주전에 나 보고 가셨다길래 중딩때 연평해전 영화 제작 지원 해군 바자회도 참여하고 간간히 일반인들이 만든 추모곡? 듣는 수준이었는데, 성인되고 나서 매년 한번씩은 가려고 노력중임. 모교 대선배 중에 민평기 상사님도 계셔서 ㅇㅇ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