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문제 때문은 맞긴 한데
배터리를 두껍고 무겁게 양으로 박치기하면 원하는 출력은 나올지 모르지만 물리적인 부피가 커지면 열도 많이 나고 무겁고 단점이 큼
그러니까 가벼우면서 출력 좋고 슬림하게 설계할 수 있고 폭발 안하고 발열 적고 그런 배터리들을 원하는데 이게 참 뜨거운 냉면같은 개소리라 이거지
학술지 뒤져보면 슈퍼캡이니 차세대 배터리들은 넘처나지만 결국 랩레벨에서 끝나고 이런게 있었다 끝이자너
가끔 그런거 보다보면 연구하면서 현타옴
배터리를 두껍고 무겁게 양으로 박치기하면 원하는 출력은 나올지 모르지만 물리적인 부피가 커지면 열도 많이 나고 무겁고 단점이 큼
그러니까 가벼우면서 출력 좋고 슬림하게 설계할 수 있고 폭발 안하고 발열 적고 그런 배터리들을 원하는데 이게 참 뜨거운 냉면같은 개소리라 이거지
학술지 뒤져보면 슈퍼캡이니 차세대 배터리들은 넘처나지만 결국 랩레벨에서 끝나고 이런게 있었다 끝이자너
가끔 그런거 보다보면 연구하면서 현타옴
그 기술들 안정화 되면서 알음알음 들어감. 당장 4년전 용량 대 밀도만 비교해봐도 꽤 커짐.
내가 배터리쪽은 아니고 재료쪽이라 부족하게 쓴거 같은데, 요즘 엘지화학쪽에서 머 하는거 있음?
모름.
이쪽 업계에 있는데 결국 새로운 활물질 발견해 내기 전까진 그저 그럴듯 말한 것 처럼 고로딩 될수록 발열문제도 크고
그쪽 업계 1위가 엘지화학이죠? 화공과 애들한텐 꿈의 직장이더만ㅋ
ㅋㅋㅋ 이쪽 업계는 화공보다는 기계,재료가 맞는듯 화공지식은 쓸데 없음
활물질이 정확히 먼가요? 전해질인지 캐소드인지 애노드인지
캐소드,애노드에 들어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