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댔지만 공자에선 듣는척도 안 했다는데
뭐 때문에 염병 떨었는지 짐작이 간다
엠브라에르 푼돈 개발비로 KC-390 뽑고 시제기 두대로 수리해가면서 C-130+ 급 기체 더 싸게 완성해가는 거 봐라. 그 특혜를 받아가며 계속 큰 문제를 남기는데 가격이라도 싸야 수용을 하지.
엠브라에르 푼돈 개발비로 KC-390 뽑고 시제기 두대로 수리해가면서 C-130+ 급 기체 더 싸게 완성해가는 거 봐라. 그 특혜를 받아가며 계속 큰 문제를 남기는데 가격이라도 싸야 수용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