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차만 생각해도 그 아래 1차 밴드 수천개인지 수백개가 있고 그 아래로 수천개의 2차밴드 3차밴드가 있음.
전쟁났으니 정부가 현기차보고 탱크 뽑으라 하면 당연히 못뽑음 그렇다고 두돈반 뽑으라 하면 뭐 뽑기야 하겠지만 첫차 나오는데 최소 한달은 걸림.
왜 그러나면 일단 현기차는 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게 아님 그 아래 수천개의 하청에서 납품받아 살짝 가공하고 조립해서 차를 만듬
그리고 현기차외 그 아래 1차 밴드 정도는 대부분 자동화 되어있음
한가지 제품에 특화되어 있는걸 다른걸로 바꾼다는건 상당히 힘듬
제품에 맞는 지그도 제작해야하고 제품에 따라서 기계도 바꿔야함.
집 이사하는것도 하루 반나절은 걸리는데 수톤짜리 기계 들었다 놨다 하고 배관 정리하고 기타등등 하는 시간 생각해보면 엄청 오래걸림
그리고 주조 하는제품만 생각해도 목현부터 생각해서 틀까지 건드릴것이 엄청 많음....
정부서 군용차 뽑으라 해서 뽑는다 하더라도 기존모댈을 그대로 군용차로 사용하는것을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상당히 오래걸린다는 소리임 현기차와 그 아래 기업들이 일치단결해서 최대한 빨리 한다하더라도 최소 한두달은 걸릴것이라 생각함.
그리고 이런것은 화학쪽에서도 비슷함
북한이 화학탄 쏘면 우리도 공장서 뽑아 쓴다 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데 일단 우리나라가 가입한 화학무기 금지조약을 제외 하고서도
포스겐 쓰는 공장 많으니 포스겐 뽑아 쓴다?
그사람들 생각은 공장의 포스겐 탱크애 구멍뚫어서 뽑아쓰기라도 한다는것인지 의문임.
물론 전면전 상황하라면 언젠가는 바뀌겠지만
그게 전쟁나면 차공장서는 탱크 뽑고 화학공장서는 화학무기 뽑아쓰고 라고 말하는 사람들 생각처럼 그리 달콤한것은 아님
전쟁났으니 정부가 현기차보고 탱크 뽑으라 하면 당연히 못뽑음 그렇다고 두돈반 뽑으라 하면 뭐 뽑기야 하겠지만 첫차 나오는데 최소 한달은 걸림.
왜 그러나면 일단 현기차는 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게 아님 그 아래 수천개의 하청에서 납품받아 살짝 가공하고 조립해서 차를 만듬
그리고 현기차외 그 아래 1차 밴드 정도는 대부분 자동화 되어있음
한가지 제품에 특화되어 있는걸 다른걸로 바꾼다는건 상당히 힘듬
제품에 맞는 지그도 제작해야하고 제품에 따라서 기계도 바꿔야함.
집 이사하는것도 하루 반나절은 걸리는데 수톤짜리 기계 들었다 놨다 하고 배관 정리하고 기타등등 하는 시간 생각해보면 엄청 오래걸림
그리고 주조 하는제품만 생각해도 목현부터 생각해서 틀까지 건드릴것이 엄청 많음....
정부서 군용차 뽑으라 해서 뽑는다 하더라도 기존모댈을 그대로 군용차로 사용하는것을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상당히 오래걸린다는 소리임 현기차와 그 아래 기업들이 일치단결해서 최대한 빨리 한다하더라도 최소 한두달은 걸릴것이라 생각함.
그리고 이런것은 화학쪽에서도 비슷함
북한이 화학탄 쏘면 우리도 공장서 뽑아 쓴다 하는 이상한 사람들이 있는데 일단 우리나라가 가입한 화학무기 금지조약을 제외 하고서도
포스겐 쓰는 공장 많으니 포스겐 뽑아 쓴다?
그사람들 생각은 공장의 포스겐 탱크애 구멍뚫어서 뽑아쓰기라도 한다는것인지 의문임.
물론 전면전 상황하라면 언젠가는 바뀌겠지만
그게 전쟁나면 차공장서는 탱크 뽑고 화학공장서는 화학무기 뽑아쓰고 라고 말하는 사람들 생각처럼 그리 달콤한것은 아님
고양이 귀엽지?
떼껄룩
부르면 야옹 하면서 옴
손달라면 손도줌 앉아 하면 앉고 엎드려 하면 엎드림 검은놈은
꺼라보고 음..화학탄 뚝딱 만들수있겠다 했는데 이런건 몰랏음..신기하네 - dc App
전쟁나서 한화보고 미사일 더뽑으라 한들 갑자기 라인증설하고 성비 더 들여오고 그거 놓을 공간 마련하고 뭐 그러기도 힘들고 하청보고 재료 더 내놓으라 한들 하청서도 설비 더 들여오고 라인 더 늘리고 그러기도 힘듬. 더 뽑으라해서 더 뽑아 봤자 평소 생산량의 1.2배도 못될듯 시간이 지날수록 늘기야 하겠지만
화학플렌에서도 포스겐만 포집할 설비나 시설같은걸 새로 만들고 들여오고 뭐 그러고 배관도 손보고 그래야하는데 그게 뚝딱 되는것도 아니고
설령 탱크에 포스겐만 있다 하더라도 포스겐 파는 회사가 아닌이상 그거 용기에 충전할 설비 까는데도 한세월 걸릴꺼고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자면 학교 지각할까봐 컴터하다 들어왔는데 공장서 탱크만들라면 만드는거지 뭔 헛고리냐 파키스탄에서는 집에서 총도 만드는데
로탬에서 탱크 만드는데 거기서 탱크를 더 만들려고 해도 ㅣ기존에 라인을 80퍼만 활용했다면 100퍼 활용하는 정도 뿐이 못늘림. 탱크만든다 하더라도 장갑을 만들고 엔진 만들고 서스팬션이나 기타등등도 만들고 거기 들어갈 전자장비와 센서등 수천가지 부품이 들어가는데 그걸 다 한회사가 만드는것이 아니고 여러회사가 나눠 만듬. 그리고 부품중 수입부품도 있을것이고
더 많이 만든다고 설비를 더 들여온다 하더라도 그 설비도 미리 준비되어 있는게 아니고 만들어야 하는데 그건 주문외우듯 만들어지는것이 아님. 생산 라인을 늘린다 하더라도 그게 갑자기 되는게 아닌데 어떻게 만듬? 그리고 파키스탄마냥 대장간에서 손으로 만드는것이 탱크던가?
총도 정밀도가 생명인데 고르고13에서 나오는것마냥 장인이 선반돌려 총렬 깍는것도 아니고 자동화된 기계에서 뽑아내는데 총렬깍는기계 새로 놓는다 하도라도 기존 상용품인 설비가 아닌이상 특주품일텐데 그거 새로 만들고 그러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꺼라 생각함? 너말대로 만들려면 선반있는공장에서는 총렬 드릴로 까서 만들고 밀링있는곳에서는 총몸 깍고 그러자는건가?
그것도 못할것은 아니지만 100미터에 적이 있어서 총을 쏘면 노린놈 왼쪽에 있는놈이 쓰러지고 다시 쏘면 이번에는 오른쪽에 있는 놈이 쓰러지는 총이 나올것 같은데
대가리에 뭐들었냐 빡통새갸
첨단무기가 뚝딱하고 나오는건 아니니까. 총이나 총알같은거면 몰라도
뚝딱 못뽑아도 생산 공정 멀쩡히 있는 최루탄 같은거 뿌린단 방법도 있지 않음? 시가전 상황이면 최루탄 정도면 인도주의적으로도 크게 욕 안먹고 괜찮을거 같은데 - dc App
그러니까 이미 깔려 있는 생산라인에서 생산을 해도 생산라인의 허용범위를 넘는 생산량은 무리이고 그걸 늘리려 하더라도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말임
만들지 않단것을 만드는건 더 힘들고 오래걸리고
실제 공장가본적도 없는 방구석 좆문가들이 편하게 지껄이는거잖아
어차피 군사무기는 일부 탄약류 제외하면 컨베이어 방식이 아닌 수작업 생산이라 인원과 물자를 투입 늘리면 늘리는데로 생산됨 그렇게 불가능한일아님 지그나 금형은 전부돌리면 일도아니고
'그 인원과 물자'는 뚝딱하고 나오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