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덜란드 소속 35가 도착하자 행사의 일환으로 소방차가 물을 뿌림.
2. 그런데 물 대신 화재 소화용 거품용액이 발사되어 버림.
3. 바로 얼마전에 F-16의 실제 비상착륙 상황이 있어서 소방차가 비상대기를 위해 소화용 거품 발사 모드로 대기하던 터라 행사중 이를 다시 물 발사 모드로 돌려 놓는 걸 깜빡한 것.
4. 정부 고위급 인사들도 있는 행사였으나 '괜찮아, 자연스러웠어.'란 느낌으로 다들 별 언급 없이 행사를 마저 진행.
덤. 최신예 스텔스기를 조종하는 정예 파일럿도 피해갈수 없었던 탈모.
- 아! 양자어뢰! 좋은 대화수단이지!
이거 씨발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도료 다 벗겨졋으면 좋겠다ㅎㅎ! 돈많은나라잔아! - dc App
도료 벗기는 성분은 아님. 그냥 거품 내서 질식소화하는거지
여윽시 샴페인은 거품 뽝 뿜어줘야지 ㅋㅋ
샴페인 까서 부은 셈 치자 하고 넘어갔나보네 ㅋㅋㅋㅋ
물은 왜뿌리는건가요
선박이나 항공기는 특별한 행사때 저렇게 소방차량/선박이 뿌리는 물 아래를 지나는 '물 경례'를 한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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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릴게"
그랴서 라뚱이는 부카케좋아하는거에요?
코쓱 하는거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