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베리우스 그라쿠스
2.가이우스 그라쿠스
3.가이우스 세르빌리누스 글라우키아
4.루키우스 아풀레니우스 사투르니우스
5.술피키우스 루푸스
6.루시우스 코르넬리우스 킨나
7.가이우스 마리우스



로마공화국은 7번의 기회가 있었고, 그 모든 기회를 티베르 강에 벌족파들의 무수한 시체와 함께 쳐 넣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