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전근대화포는 작렬탄이 아닌 솔리드탄이고 대개 평사포형식을 취한다.
일부 구포와 같은 곡사궤도를 가진 대포가 있지만 일반적인 형태는 아니고 대개 요새공략 같이 고정된 목표물을 향해 쓰이고 구포를 쏘는 포함들도 해전이 아닌 해상에 시즈모드하고 함대지 운용을 함
평사포를 피하는 방법은 피탄면적을 줄이면 되는건데 이때부터 높은곳에 성벽을 쎃고 버티는 가존 방어법 대신 참호를 파고 땅속으로 기어들어가는 방식이 널리 퍼지고 요새들도 높은 성벽대신 낮고 두꺼운 성벽과 참호를 적극적으로 둘러치는 형식의 방어법을 채용한다.
해상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화포가 적극적으로 도입되기ㅡ이전 전투선들은 함선의 전고를 높이고 선수와 선미에 벽을 둘러치고 망루구조물들을 설치해 도선을 방어했음. 따라서 무게중심은 높아지고 불안정성이 높아지고 항해능력은 크게 악화됨.
유럽에서 이런 선수 선미의 망루구조물들을 가진 갈레온들이 강풍에 한방에 뒤집어져ㅡ침몰하는 경우가 있었음.
이런 약점을 감수하고서라도 도선백병전 위주의 전투에서 높이로 얻는 이점이 더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높은 전고를 포기하지 못했던 것.
그러나 해전에 함포가 적극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육상에서 요새들의 성벽이 낮아지는 움직임을 전투함들도 같이 거져가는데 일단 파탄면적을 줄이기 위해 전고는 낮아지고 많은 함포탑재를 위해 배가 길어지기 시작하고 또 함포사격에 견디기 위해 배가 점점 대형화됨.
이런 움직임의 극단이 전열함
이와 조선수군의 함대를 비교해보자면 조선수군은 화력전에 대한 대비가 취약함.
일단 조선의 판옥선은 개발당시부터 도선백병전을 먹으려는 고려를 위해 배를 크게 짓고 그 위에 성벽구조물을 올려 승조원을 보호하려고 핬음. 이름 자체부터 판옥선
이때문에 무게중심이 높고 안정성은 떨어져서 판옥위에 방패판까지 올리면 평저선이란 ㄴ 약점과 함께 극악의 안정성으로 배가 뒤집어져버리는 참사가 발생할수 있음.
그러나 높이의 이점을 가져가려 했던 것은 도선백병전을 염두에 둔 전투함이기 때문이었음.
함포탑재량도 조선수군이 화력위주의 운용을 하지않았다는 증거인데 개전초기 판옥선의 표준 함포탑재량은 12문 정도였음. 전열함이 80문에서 100문이상의 함포를 가졌던 것과는 매우 다름.
게다가 구경도 매우 작은데 조선수군의 주력함포였던 현자포등은 산탄사격이 기본인데 이는 조선수군이 화포를 인마살상용으로 운용했고 근거리에서 갑판위의 승조원들을 청소하는 목적으로 사용했음을 방증한다. 유럽에서 선회포가 했던 역할을 수행했던 것.
조선이 가진 가장 대형포였던 천자포는 동시기 유럽과 비교하면 중소구경에 해당하는 화포였고 그나마도 왜란이 지속되면서 화약소모량이 감당불가라 해전에서는 퇴출됨. 당시 조선의 화약생산능력으론 현자포운용도 버거웠다.
함선형태 자체도 약점인데 노를 젓는 갤리선은 격군이 승조원의 대부분이고 격군의 활동공간과 무게를 위해 전투병들과 무기들의 적재량이 희생된다. 지중해 갤리선도 마찬가지 약점이 있었음. 유럽에서 함포위주의 해전운용이 일어나면서 갤리선이 퇴출되고 범선이 대세가 된 것도 갤리선이 가지는 약점때문이었음. 인간이 가지는 힘은 한계가 있고 격군을 아무리 늘려봤자 얻는 기동력 이점보다 격군을 싣고 격군을 먹일 보급품이나 격군 저체가 가지는 공간차지같은 약점이 더 크기 때문에 바람으로 움직이는 범선이 대세가 된것. 선체 대형화도 훨씬 용이했고.
이런 태생적 한계를 볼때 이순신이 함포위주의 화력전을 했다는 것은 잘못된 설이다.
일부 구포와 같은 곡사궤도를 가진 대포가 있지만 일반적인 형태는 아니고 대개 요새공략 같이 고정된 목표물을 향해 쓰이고 구포를 쏘는 포함들도 해전이 아닌 해상에 시즈모드하고 함대지 운용을 함
평사포를 피하는 방법은 피탄면적을 줄이면 되는건데 이때부터 높은곳에 성벽을 쎃고 버티는 가존 방어법 대신 참호를 파고 땅속으로 기어들어가는 방식이 널리 퍼지고 요새들도 높은 성벽대신 낮고 두꺼운 성벽과 참호를 적극적으로 둘러치는 형식의 방어법을 채용한다.
해상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화포가 적극적으로 도입되기ㅡ이전 전투선들은 함선의 전고를 높이고 선수와 선미에 벽을 둘러치고 망루구조물들을 설치해 도선을 방어했음. 따라서 무게중심은 높아지고 불안정성이 높아지고 항해능력은 크게 악화됨.
유럽에서 이런 선수 선미의 망루구조물들을 가진 갈레온들이 강풍에 한방에 뒤집어져ㅡ침몰하는 경우가 있었음.
이런 약점을 감수하고서라도 도선백병전 위주의 전투에서 높이로 얻는 이점이 더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높은 전고를 포기하지 못했던 것.
그러나 해전에 함포가 적극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육상에서 요새들의 성벽이 낮아지는 움직임을 전투함들도 같이 거져가는데 일단 파탄면적을 줄이기 위해 전고는 낮아지고 많은 함포탑재를 위해 배가 길어지기 시작하고 또 함포사격에 견디기 위해 배가 점점 대형화됨.
이런 움직임의 극단이 전열함
이와 조선수군의 함대를 비교해보자면 조선수군은 화력전에 대한 대비가 취약함.
일단 조선의 판옥선은 개발당시부터 도선백병전을 먹으려는 고려를 위해 배를 크게 짓고 그 위에 성벽구조물을 올려 승조원을 보호하려고 핬음. 이름 자체부터 판옥선
이때문에 무게중심이 높고 안정성은 떨어져서 판옥위에 방패판까지 올리면 평저선이란 ㄴ 약점과 함께 극악의 안정성으로 배가 뒤집어져버리는 참사가 발생할수 있음.
그러나 높이의 이점을 가져가려 했던 것은 도선백병전을 염두에 둔 전투함이기 때문이었음.
함포탑재량도 조선수군이 화력위주의 운용을 하지않았다는 증거인데 개전초기 판옥선의 표준 함포탑재량은 12문 정도였음. 전열함이 80문에서 100문이상의 함포를 가졌던 것과는 매우 다름.
게다가 구경도 매우 작은데 조선수군의 주력함포였던 현자포등은 산탄사격이 기본인데 이는 조선수군이 화포를 인마살상용으로 운용했고 근거리에서 갑판위의 승조원들을 청소하는 목적으로 사용했음을 방증한다. 유럽에서 선회포가 했던 역할을 수행했던 것.
조선이 가진 가장 대형포였던 천자포는 동시기 유럽과 비교하면 중소구경에 해당하는 화포였고 그나마도 왜란이 지속되면서 화약소모량이 감당불가라 해전에서는 퇴출됨. 당시 조선의 화약생산능력으론 현자포운용도 버거웠다.
함선형태 자체도 약점인데 노를 젓는 갤리선은 격군이 승조원의 대부분이고 격군의 활동공간과 무게를 위해 전투병들과 무기들의 적재량이 희생된다. 지중해 갤리선도 마찬가지 약점이 있었음. 유럽에서 함포위주의 해전운용이 일어나면서 갤리선이 퇴출되고 범선이 대세가 된 것도 갤리선이 가지는 약점때문이었음. 인간이 가지는 힘은 한계가 있고 격군을 아무리 늘려봤자 얻는 기동력 이점보다 격군을 싣고 격군을 먹일 보급품이나 격군 저체가 가지는 공간차지같은 약점이 더 크기 때문에 바람으로 움직이는 범선이 대세가 된것. 선체 대형화도 훨씬 용이했고.
이런 태생적 한계를 볼때 이순신이 함포위주의 화력전을 했다는 것은 잘못된 설이다.
도선위주로 싸웠다는 얘긴가 - 드슥스 허싈?
명종실록울 보면 당시 판옥선 운용법이 어떤지 나오는데 먼저 다가가서 함포를 일제 발사하는 식으로 운용하라고 나와있는데 이 대목이랑 이순신 전투기록보면 접근해서 근거리에서 적선 갑판 위 청소하고 불태우거나 넘어가서 마무리하는식이 기본교리였던것 같음. 레판토해전에서 스페인군이 했던 것처럼.
선사격 후도선 식으로 섞어가는게 정석이었음
판옥선 높이가 높은건 맞는데 당시 동아시아에서 연안함 중에선 안정성 탑급 아님? 왜란 당시 중국에서 들고 온 배는 죄다 강에서 띄우던거 크기만 키운거라 안정성이 떨어져서 명나라 장수가 판옥선 탐냈다는거 본적 있는데 그리고 함포 위주로 싸운거 같진 않단건 맞는거 같음 근접해서 말 그대로 바다위의 수성전하듯 싸웠을거 같다
선상구조물로 안정성 떨어지는것을 평저구조로 극복
키야 원거리 화력전위주가 아닌데도 사상자가 그렇게 적었으면 조선수군은 전부 일당백 장수급이었겠누 ㅋㅋㅋㅋㅋ 멀까려고 한건지는 몰라도 그 전적은 변하지 않음
단순히 화력 위주로만 해전 풀어나간건 아니란 글인데 풀발기 무엇? 조선수군이 장창 쓰는 솜씨가 탁월했다는 명나라 기록도 남아있는데 왤케 불타냐
그리고 화력전 아니어도 잘만 교환비 저렇게 나오는거 가능하다. 당장 기원전 5세기 살라미스 해전도 4대1 전력차 나는걸 그리스 해군이 냉병기만으로 1대5 교환비 찍으며 이긴건 모르누? 애초에 단순히 대포뻥뻥 해서 교환비 압도적인 거면 이순신이 아니라 원균 데려와도 잘 싸웠겠지 ㅋㅋ
아 그래서 조총이랑 냉병기 교환비가 1대5 나오냐? 냉병기 대 냉병기라도 어려운데 총포 대 창검이 그렇게 되면 조선수군 개좆되네 ㅋㅋㅋㅋㅋ
그리고 좆균이 왜 나오냐 니말대로 포격 전략없이 걍 들박해서 백병전 하면 똑같은 조선 수군인데 교환비가 비슷해야지 뭐 이순신이 지휘하던 수군은 좆균이 다 쫒아내고 새로 징병했다냐? 말도안되는 소릴 하고있어
응~ 조선수군도 개인화기 잘만 썼어~ 당장 항왜 김충선이 이순신한테 조총 제작해서 보낸 기록이 있고 승자총통은 이순신 전에도 있었어~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승자총통 몇개 안됬고 재장전에서 사격까지 시간이 조총보다 훨씬 길어서 비효율적이었다는거는 어디다 버리고 왔냐 그리고 포쏘기도 모자란데 수병마다 승자총통쓸 화약은 어케 보급하누 김충선은 지가 쓰던거나 노획한거 몇개 가저다 바친거지 그새끼가 설계자라서 단기간에 대량양산을 했냐 이새끼 개웃기네
응 대량양산 하고 조선군 신병 훈련까지 충선이가 맡아다 했어~ 거기에 판옥선 승선인원 200명 중 포수는 1할 남짓인 24명인데 잘도 화력전 위주로 싸웠겠다 ㅋㅋ
이순신 장군님이 칼들고 산책하니 다 죽었음. 그게 진짜일거 같다라는게 더 문제.
왜 조선해군이 상대해야 할 왜군 등 주변국 함대 전력이랑 비교를 안하고 유럽식 전열함이랑 비교를 하냐.... 고려말부터 해전에 함포 운영하던 곳이고 정작 상대 해야할 왜군은 함포 운영 가능한게 선수에 1~2개 뿐이었는데? 유럽상대로 해전하는 걸 기즌으로 써놨네.
제목을 봐라 험포위주의 화력운용을 했느냐가 주제인데 전근대에 함포위주 화력전 최종테크 짝었던 유럽을 기준으로 화력전을 하려면 함선과 함포가 어떻게ㅡ발전되느냐를 보고 그 기준에 조선수군이 부합하느냐를 보는거지 언제 조선수군이 유럽해군상대하라 그랬냐?
아니 지랄 마시고 실제로 통제사또가 배 붙여서 도선백병전을 선호했단 기록을 가저와
그리고 동시기 아시아가준아면 더더욱 화력전 위주로 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오지. 고려말 화약무기들은 화포운용이아니라 화통운용중심이었다. 아순신 함대에도 화통 적재하고 더녔고.
당장 명량해전에서 일본군 대장선에 있던 금부채 뺐어왔잖아. 멀리서 대포뻥뻥 했으면 줏어올수나 있었겠냐? 이게 대장선에 있던 물건이었던건 어떻게 알고? 도선해서 백병전했으니까 남아있는거지
그럼 조선수군이 원거리 화력전이라도 하셨대냐 그런 기록은 어디나오냐? 조선이 화약을 1년에 몇근씩 뽑는지는 아냐? 현자포애 화야그몇량싹 들어가냐? 현자포에 들어가는 탄체형태는 뭐냐? 일본군 기록에서 조선수군이 몇마터까지 접근해서 대포쐈다는 기록 본적은 있냐? 이순신장계애서 분멸 당파가록은 얼마나 되냐?
관련 사료 가져와야 되는게 맞음. 아니면 걍 근거가 부족한 추측일 뿐임. 여기서 근거로 드는건 역사적 자료가 아니라 죄다 역사적 사료를 현대식으로 보기 쉽게 수취와 한건게 이런건 틀릴 확률이 높다.
유럽얘기가 왜 나와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분이 포탄하고 화포 만들 철 긇어모은다고 좆본도 다 녹여서 철 마련하는것도 기록에 있는데 뭔
팩트 일본도는 철이고 조선수군의 화포는 청동이다. 뇌냐망상 적당히 돌리세용
게이야 철제대포는 못해도 19세기 물건이다 ㅋㅋㅋ
철제대포가 대량으로 쓰인건 적어도 남북전쟁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이것도 청동제 포에 비해선 포신수명이나 안정성 측면에서 그래도 취약했고
어떻게 이길수 있는지 이해가 안되니깐 화포 이야기가 나왔겠죠.
그러게 비교대상이 좀 엉뚱하긴 하네
시기적으로 유럽해군도 전열함이 아니라 갤리아스에 함포 달아서 운영하던 시기의 함선 발전 수준을 가지고 전열함 형태로 발전한게 아니니 함포 운영이 주력이 될 수 없다는 논리니 기적의 논리지 ㅋㅋ 조선군의 백병전 회피는 판옥선 수준을 넘어서 거북선 같은 극단적인 백병전 회피형 돌격선의 건조로 가잖아?
뇌내망상 말고 기록이나 읽자
그래서 그 거북선 운용척수가...? 제일 많이 운용했을때가 세 척이고 그나마도 죄다 흩어져 있었는데 당연히 주력이었겠죠? 엌ㅋㅋ
조선해군의 전술이 어떠했냐는 전쟁 상대도 다른 1만 키로 떨어져 있는 이질적인 유럽문명의 200년 뒤 함선 발전 방향으로 증명할 수 있는게 아니라 조선시대의 군 기록 같은 걸로 해야지. 200년 뒤 전열함 테크가 조선해군에서 아직 안보이고 갤리아스(레판토 해전 때 갤리아스도 함포 열심히 쐈는데?) 스타일이니 구조적이로 부적합하다? 그게 어떻게 근거가 되냐
일본측 기록에 조선수군이 얼마까지 접근해서 화포홨다고ㅜ나올까? 1만키로 떨어진 곳에서 나온 화포 좋다고 도입해서 쓴 나라가 조선입니다만? 결국 평사포고 포탄은 솔라드탄이고 쓰는 무기가 같은데 누구는 하늘에다 쏴서 자유낙하시키고 누구는 조세준사격한대? 화포삭언햐에 현자포는 뭘 넣어서 운용하라고 나올까?
구형화포다보니 설사 수백보를 날라간다해도 근접하는게 정상이야. 명중률도 생각해야지. 당시 뭐로 고정화고 조준했겠냐. 아마 근접해서 사격할 가능성이 엄청나게 높긴 했을꺼야.
함포 위주의 사격이라기보다...근접사격이라고 보는게 나을것. 티비에서처럼 원거리에서 빵빵쏘면 다 빗나가긴 했겠지.
니가 정보를 강화하려면..화포를 어떻게 어디에 탑재하고, 어떻게 조준했냐부터 언급하는것도 편할거 같다. 줄에 매달거나 손으로 잡고 쏘면 그게 잘 맞을리가 없자나.
조선측 기록에 장군전을 쏠때 포를 수평으로 놓고 쏘라고 하고 그림애 거북선은 포구가 묘사되는데 판옥선은 그런 묘사가 없는걸 보면 동차에 넞어 쏘는게 아니라 유럽 선화포처럼 선체에 고정해놓고 썼던 걸로 보임. 일본측 기록에도 초근접해서 쐈다고 나옴.
그런데 그게 또 문제가 있어요. 교환비가 말이 안되지나. 원거리 화포론/순신이 소드마스터론이 매번 상식적으로 나올수밖에 없는 이유가 그거지. ㅋㅋㅋㅋㅋ
난 이순신장군님이 철저하게 근접사격을 했다라고 생각하긴해. 물론 그 지휘능력을 누가 따라할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함포 위주의 화력 운용과 도선방지책인 높아진 판옥선은 별 연관이 없다 생각합니다
설계가 한참 뒤의 유럽의 전열함 급이 아니라고 실제로 화력 위주 운용을 안했다고 하는건 먼 씹소리냐 도데체.
설계가 AA했으니 실제 운용은 BB하지 않았을것이다 라는 씹소리보단 기록상 AA로 운용했으니 AA했을것이다 이런소리를 해야지 뭔 지 뇌피셜 추측글을 장대하게 늘어놨수?
무기채계가 발전하면 전술도 거기따라ㅡ바뀌는데 전근대 함포위주의 화력전의 최종테크가 전열함이고 이건 당시 유럽의 해영패권을 위한 군비경쟁이 만들어내느걀과임. 화력전을 하며 경쟁을 하다보니 점차적으로 그에 대비해 유라한 형태로 무세기나 전술이ㅡ발전하는데 조선은 주변에 화력전을 게대비할 세력이 없으니 선고가 높은 판옥선에 소구경화포만 장착한 형태로 발전이 멈춘거
애초에 도선방지위주의 전술체계애 멎춘 함선에 화포 정착했다고 화력전위주면 레판토도 화력전위주냐? 조선수군이 화력전애ㅡ맞춘 고려를 한 무기가 뭐가 있냐. 현자포도 산탄사격이 기본인데 구경대형화 움직임이 있냐 적재량 증가 움직임이 있냐 전쟁지속될수록 화포족재량은 줄고 구경은 소형화되고 산탄위주에 궁사비율 늘어나는데 흥양현병기보첩 보신적 있으세요?
장군님이 입에서 불뿜어서 다 격침시켰다는게 학계의 전설
비교를 서양이랑 할게 아니라 당시 화포의 위력으로 왜놈들 배를 부술만 했는가로 갔어야지.
천자 지자총통 끌고오면 그런 위력이 나오길 할텐테 화약 소모가 심해서 잘 안 그랬음. 93년 이후론 화약 소모가 심하다고 있는 천자총통도 안 씀
이게 전차 개발사 번역을 하면서 늘 나오는 이야기인데 가지고 있는 주포의 위력이 충분하다면 굳이 업건을 할 필요가 없어. 130mm/140mm/152mm가 도입이 안되고 있는 것도 이거 때문이고. 뭐 주제는 저렇게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서양이랑 비교를 하지를 말고 당대 위력이 충분했는가로 갔으면 훨신 나았을텐데
ㅇㅇ... 앞뒤 잘라먹어서 논란 커진것 같긴 하다
여기서 싸우는 놈들 이거 한번 정독하고 와라
https://m.dcinside.com/board/war/963334?page=2
지랄하네
뇌피셜 믿는 흑우새끼들 없제?
혼란한 백병전 상황에서도 엄격한 지휘통제 체계를 유지하며 유기적인 작전을 구사하여 화력보다는 능동적으로 적을 덮치며 전투를 이끌었다는 뜻이구만 쉬벌 윗놈덜은 조금만 안좋은 내용 있으면 일뽕으로 알고 풀발기를 해대냐?
일뽕 아무도 없는데?
글쓴이 일뽕대하듯 까대니깐 하는 말임여
그러니까 무기빨로 화력전했다는 놈들이 일뽕이지? - dc App
글대로라면 중소구경 화포 12문의 화력만으로 적을 압살하기는 좀 어렵다, 화력이 우세하긴 했으나 그것만으론 이길수 없었으니 바다위의 성과 같다는 점을 이용해서 백병전도 십분 활용했을 것이다 정도의 뜻같은데 이게 그렇게 불탈일인가...?
불탈일 맞음. 실제 사료는 하나도 안들고와서 죄다 추측이거든.
전열함이 왜 나와 병신아. 애초에 판옥선은 대양이 아니라 연안에서 사용하는 배라서 평저선으로 만든거고. 계다가 전열함은 판옥선이 현역인 시절에 나오지도 않았어. 설계사상과 건조시기가 아예 다른 배를 가져다가 비교하면 이게 논리 아다리가 맞냐
함포화력전 이행움직임 설명하고 그 최종테크가 전열함이라고 한건데 빡대가리야
그럼 난중일기가 과장된건가 도선을 하면서 싸우는데 매 전투때마다 부상자 x명이 가능한가
지휘관이 누굴까요
전열함이랑 판옥선 비교부터 피식했다ㅋㅋㅋㅋ 함포를 판옥선은 12문 가지고 있으면 그럼 조선 수군이 상대한 일본군이나 지원을 왔던 명 수군의 전선당 함포수 피셜을 들고 와야지 "전열함은 80 ~ 100문에 포격전을 고려한 설계였다. 그러니 이순신장군이 지휘한 조선 수군은 함포위주의 화력운용이 아니다." 이러면 뭐 어쩌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 - dc App
애초에 시대적 차이, 지형 차이 무시하고 만난적도 없는 전열함이랑 판옥선으로 비교를 해서 함포위주의 화력운용이 아니였다고 결론 내리고 시대적 지정학정 상대성도 간과하고 휘갈긴 뇌내망상에 그치지 않음 - dc App
그리고 포격으로 적 함선을 격침시키고 무력화시키는것만 "함포위주의 화력운용" 이라고 착각하는거 같은데 구경이 작든 크든 산탄을 쓰든 뭘 쓰든 대상이 인마살상이든 함선무력화든 거리가 가깝든 멀든 상관없이 화포를 이용해서 적에게 화력을 투사하고 적의 전투수행의지와 전투지속력을 말살시킨것은 화력운용이라는 생각이 안드는건가?ㅋㅋ - dc App
그렇게 따지면 연평해전은 가까운 거리에 40mm 보포스와 20mm 벌컨이라는 비교적 낮은 구경의 화포를 운용했고 적함격침이나 나포가 아니라 적 승조원들만 무력화 시켰으니까 함포위주의 화력운용을 하지 않은 사례겠네? 뭔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장황하게 써놨냐ㅋㅋ - dc App
머항해시대 온라인을 너무 심취해서 하셨나 - dc App
이.왜.념? 일뽕 분탕 조차도 사료 위장이라도 해서 오는대 ㅋㅋㅋㅋㅋㅋ - dc App
근거리 함포사격+도선하려고 달라붙은 왜놈들 낫과 창으로 갈아버림+어느정도 수가 줄어들면 수군이 도선해서 쓸어버리는 방식을 쓰지 않았을까
사료 위장조차 없는 똥념글을 보니 니 새끼를 차단해야한다는 건 확실히 알겠음 ^^7 - dc App
200년 후에 나오는 전열함 포문 갯수보다 작다고 함포위주의 화력운용이 아니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