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일기 모은 책이라지만 릭 앳킨슨이 쓴 서문에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
현대의 관점에서 보면, 패튼의 사고는 부적절하거나 편협해 보이기도 한다. '무함마드의 운명론적 가르침과 여성 차별이 아랍의 발전을 저해하는 주된 원인임이 분명하다. 무함마드가 살던 서기 700년 무렵에는 그의 가르침이 정확했겠지만, 이슬람은 거기서 멈추어 섰고, 우리는 계속 발전해왔다.' 같은 발언은 여전히 비평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런 언행에 숨은 오만함과 자만심이 베트남에서 미군에게 얼마나 비싼 대가를 치르게 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패튼, 내가 아는 전쟁 15p
길찾기 신규 회고록 내가 아는 전쟁을 읽는 중 이런 글이 보여서...
우리는 계속 발전해왔다-식민지로 발전한 서구
무함마드의 운명론적 가르침-기독교 등 종교의 공통점 등으로 비판이 가능하지만
여성 차별은... 패튼이 제대로 본 것 같군요
흑인도 차별하지 않는 패튼이 또...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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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관점에서 보면, 패튼의 사고는 부적절하거나 편협해 보이기도 한다. '무함마드의 운명론적 가르침과 여성 차별이 아랍의 발전을 저해하는 주된 원인임이 분명하다. 무함마드가 살던 서기 700년 무렵에는 그의 가르침이 정확했겠지만, 이슬람은 거기서 멈추어 섰고, 우리는 계속 발전해왔다.' 같은 발언은 여전히 비평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런 언행에 숨은 오만함과 자만심이 베트남에서 미군에게 얼마나 비싼 대가를 치르게 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패튼, 내가 아는 전쟁 15p
길찾기 신규 회고록 내가 아는 전쟁을 읽는 중 이런 글이 보여서...
우리는 계속 발전해왔다-식민지로 발전한 서구
무함마드의 운명론적 가르침-기독교 등 종교의 공통점 등으로 비판이 가능하지만
여성 차별은... 패튼이 제대로 본 것 같군요
흑인도 차별하지 않는 패튼이 또...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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