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맛에 기호가 있다 이거야!



나는 항상 민트맛 사탕을 휴대하고 다니고



카페에 가면 민트 초코 드링크를 시키며



빵집에 가면 민트 초코 도넛을 시키고



만약 민트 초코 케이크가 전시되 있다면 난 그 케익을 내 생일 케익으로 삼을 것이다.



무조건적으로 다른 이들의 입맛을 비하하고 자신들의 입맛이 맞다며 우기는 군갤 놈들 대부분은 상대주의적 사고 능력이 결핍된 놈들임이 분명하다.



미각 파시스트같은 놈들.